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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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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학여행때 가보고.. 이번에 가는게 얼마만 일까..
한 10여년.. 그때의 추억은 아주 조금만 겹칠뿐.. 이리저리 돌아다녀 보아도 내가 와봤던 느낌은 찾기 힘들었다.

그때는 학교 친구들과 함께 였고,
지금은 사진기와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였기 때문일까

아니.. 너무 깊게 생각한건지도.. 이곳이 변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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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선 오기 싫은곳.. 같이 간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했다.

Posted by n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