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오랜만에 극장에서 영화한편 보았다.
긴 연휴의 첫시작인 8월 15일 아침 조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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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잘만들어진 영화인데.. 상영관문제인지 내눈이 높아진건지.. 어두운 영상과 거친영상이 맘에 안들었다.. 그냥 집에서 보는 영화가 더 선명하고 깔끔해보이는건.. 왜일까나;;

아니 정답은 아이맥스일까..
명당이란 명당은 모조리 예약당해버린(?) 아이맥스.. 소외된 칸에서 보느니.. 그냥 극장이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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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가 참 악랄하고 악적으로 매력있게 만들어졌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조금 더 과감할 수도 있을것 같던데.. 국내상영판이 그런건지.. 올래 원작이 그런건지.. 연령을 15세로 억지로 막아 놓은듯한 느낌이... 조금 들었다.

그래도 그중에서 가장 눈이 번쩍(?) 띄여진 씬은.. 연필을 사라지게하는 조커의 마술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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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은 분명 ~맨이라고 불리우는 히어로물이 분명한데 히어로물 느낌이 적었다.
배트맨 복장을 벗고.. 맨 얼굴의 그 누군가가 더 어울릴것 같은 느낌...

그래서 그런걸까.. 배트맨이 나오는 씬보다 조커가 나오는씬이 더 다크나이트라는 느낌..
포스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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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암튼 긴영화보느라.. 허리좀 아팠는데.. 지겨울 틈이 없더라~ +_+)b
옆자리 처음보는 어느 여성분은 별로 잔인한씬도 아닌데.. 무서워서 손으로 눈을 가리며 보던데.; 귀엽..

끝..
Posted by nCloud

식코

영화를 보다 2008/04/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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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31일 | 중앙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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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가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을까?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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